“해외건설 사업이 규모의 대형화, 투자개발형 사업으로 진화"

May 10, 2016

“해외건설 사업이 규모의 대형화, 투자개발형 사업으로 진화"

2016.05.11 한국투자공사 사장 기사 발췌

 

정부와 산업계는 해외건설산업에 대한 정책 및 지원 기조를 그동안 해오던 '도급형 사업'이 아닌 '투자개발형 사업'에 맞추고 있습니다.

'도급형 사업'은 발주처가 공시한 조건에 맞춰 최적의 가격과 조건을 제시하여 프로젝트를 수주/ 수행 하는것인 반면, '투자개발형 사업'은 해외자원 직접발굴, 사업 타당성분석, 파이낸싱 등과 같은 많은 절차와 단계를 동반하는 매우 선진화된 사업모델입니다. 투자개발형 사업은 많은 이해관계자, 각종 계약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각의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계약 조건을 조정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협상' 입니다.

 

프로젝트개발 초기, 협상에 의해 합의된 조건은 해당 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그 중요성이 크며 해외의 선진 개발사들은 이러한 부분을 이미 잘 알고 있기에, 내부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속에 '협상' 과정을 필수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조에 발맞춰 우리나라의 경우도 최근 '해외인프라개발협회'에서 실시하는 '해외인프라 투자개발전문가 양성과정'에 [협상 전략(이성대 교수)]과목을 포함하여 실시 하였습니다. 향후, 개발형 사업에서도 협상은 필수적 역량인 것은 분명합니다.

 

SNR Lab 소개

 

신규 해외 사업, 해외 EPC, IT 등 해외 사업 및 프로젝트에서의 성공을 위한 협상 솔루션과 협상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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